수가 ㅋㅋㅋ 아 저 많이 다쳐봐서 아는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니에요 쉬면 나아요 그러니까 ㅋㅋㅋㅋ
공이 이 깍 깨물고는 겨우
자랑이다 새끼야 하고 대답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수가 화나셨어요? 하고 물으니까
공 그제서야 대답하는게
안 나게 생겼냐
다치지만 않았으면 너 내가 이미 계단에서 굴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근데 수도 참지 않고
거기에
아까워서 못 굴릴 거면서(◔ᗜ◔ )
하고 한마디 붙이는게 진짜 귀엽다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