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게임 밖에 없던 사람한테 강견우가 그 못지않은 색으로 반짝여서 절대 놔주지않겠다 이건 내거야라는건 그냥 흔한 사랑에 미친자 그 자체 아니냐고 암만봐도 강견우 보다 이쪽이 더 돌아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