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전혀 예상도 못한 부분이 너무 좋아서 미친듯이 돌려듣고 있어
로버트가 맥퀀과 에런의 관계를 알게되는 부분인데 하나씩 톱니바퀴 돌아가듯 기억이 떠오르고 감정이 맞춰져가는 부분인데 그냥 평범한 부분이라면 부분인데 이 부분 연출이랑 음악이 너무 미쳐서 너무 좋아... 아니 왜 이렇게 좋지??? 음악 이건 또 뭐야.. 개좋아 ㅋㅋㅋ 와..와...
와 전혀 예상도 못한 부분이 너무 좋아서 미친듯이 돌려듣고 있어
로버트가 맥퀀과 에런의 관계를 알게되는 부분인데 하나씩 톱니바퀴 돌아가듯 기억이 떠오르고 감정이 맞춰져가는 부분인데 그냥 평범한 부분이라면 부분인데 이 부분 연출이랑 음악이 너무 미쳐서 너무 좋아... 아니 왜 이렇게 좋지??? 음악 이건 또 뭐야.. 개좋아 ㅋㅋㅋ 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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