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요트에서의 데이트도 사건 터지기 전엔 재밌었지
프라이빗 요트에서 좋은거 먹고 마시고
멀리 수영을 즐기는 강주한을 보며 깊은 수심에 문득 불안해하던 하선우가
강화도 해루질 데이트에서는
하선우의 제안으로 시작된 활동으로, 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데이트의 구체적 모습이 바껴있는데
(얕은 물인데도) 강주한의 안위를 걱정하는 하선우의 심성이나 잔걱정처럼 하선우의 마음은 같아
강주한의 세계는 하선우를 통해 더 넓게 확장됐고
하선우는 강주한을 자신의 ‘우리’안으로 포용했음
평생 무상 AS
실천적 사랑의 다른 이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