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도 드씨 끝까지 다 듣고 처음부터 계속 돌려들으면 이기윤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는데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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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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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공주님 롤이 되어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하태헌 오종훈 사진규가 진짜 밀착마크해서
기억이 돌아오려나 아니려나 하나씩 주목해서 면밀히 관찰하고
(서로 다른 이유로) 각자 보살피고 살피고
이기윤은 3년 동안 열심히 사건 파고 일했을 뿐인데
하태헌은 가슴 까맣게 타들어갈 정도로 보다가 개입하고
오종훈도 계속 들이대고 떠보다가 개입하고
사진규도 계속 관찰하고 챙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들으면 이기윤이 뭘 하려하면 다들 따라오고 집중하는 게 느껴져서 재밌어 ㅋㅋㅋㅋ
저음공주님이야 이기….
그리고 사진규는 그 3년 동안 하태헌한테
나쁜 새끼 또라이새끼 맘껏 욕할 수 있엇어서 얼마나 신났을까 싶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