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망울이 또랑하고 피뽑고 와도 의연하던 늠름 강쥐였어
잘땐 혀 집어 넣는 걸 자주 까먹었지
울 강아지가 떠난 게 벌써 5년이나 됐다니 안 믿긴당!!
세계 강아지의 날이니까...그냥 겸사겸사 예뻐라 해달라 (*•̀ᴗ•́*)و ̑̑



눈망울이 또랑하고 피뽑고 와도 의연하던 늠름 강쥐였어
잘땐 혀 집어 넣는 걸 자주 까먹었지
울 강아지가 떠난 게 벌써 5년이나 됐다니 안 믿긴당!!
세계 강아지의 날이니까...그냥 겸사겸사 예뻐라 해달라 (*•̀ᴗ•́*)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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