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릭스베이누스 읽으면서도 살짝 스토리에 뜬금없다는 느낌을 받긴 했음 (불호는아님 완결내용까지스포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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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조회 수 42
갑자기 릭스 산채로 잡아오라고 했던 사람 등장하는거가 ???? 읭 갑자기? 이런느낌이었고
(물론 납치 좋아해서 그후 즐겁게 봤고 결과보고 울었습니다)
그 릭스 몸 원하는 반인반마?같은 남자도 과거에 그 요정혼혈인 애를 실험했다는거 빼고는 살짝 뜬금없이 등장한 느낌 받았어
그리고 왜 몸이 그따구인지도 궁금한데 안풀어져서 아쉬웠다
누아가 독 없앨때(쮸 사라질때) 같이 인간으로 변했으려나?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아무튼 스토리중에 가끔 뜬금없다는 늒미 들긴했지만
현실이 더 ^^ 뜬금없는 일 많으니까 그럴수있다고 납득하면서 읽음
워낙 요즘 몇년간 현실이 더 뜬금없는 뉴스가 많다보니 웹툰에서 좀 이해안가는 서사 내용 나와도 아뭐 그럴수있지 ^^하고 납득하게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