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사러 갔는데 또 지꺼는 안사고 동생들 먹을거만 사길래 내꺼 사는김에 사주고 옆에 메가에서 음료 사주고 걸어오는 길에 공원 벤치에 앉아서 12세의 고달픈 인생상담 들어주고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