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ㅂㅇ 애니 외화 드씨(오디오드라마) 오디오북 다 디렉팅/디렉터의 추구가 다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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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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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드씨 좋아히는게 편하게 가능한 꾸미지 않고 현실에 있을법하게 연기디렉팅이 거의 돼서임
좀 애니스럽게 나오거나 하면 그 작품은(주어 안 까요) 호불호가 쎄더라
애니는 그림이 따라오니까 과장되고 현실에 좀 없는 톤이나 연기여도 맞춰 보니까 그렇게 잡는 게 대부분이었어
난 애니도 틀고 소리만 들을 때 많은데 그래서 이건 영상을 동반한 연기들이구나 느끼게 되더라ㅋㅋ
외화랑은 당연히 그사람 원래 목소리 아니니까 따로논다고 생각함
얼굴은 외국인인데 한국어가 딕션 바르고 좋으니 이질감 느낄 수 있다고도 생각하고ㅇㅇ
디렉팅 자체는 뭐 피디/방송사마다 다르겠지만 가면라이더/파워레인저 이런거 아닌이상은 거의 현실기반에 가깝게 한다고 난 봤었음
오디오북도 톤은 거의 다 현실에 가까운데 이건 장르따라(어린이책 등) 좀 갈리더라ㅋㅋ
그래서 오디오드라마 잘 들어도 외화/애니 못 보는 사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나만해도 부분성덕임🙄 난 듣는게 중요함 영상 안 보고 작업 할 때 많아서 너무 비현실적이게 연기하면 잘 안 보고 안 듣고 그래 그냥
벨드씨 좋아하는게 좀 현실적인게 베이스인 게 좋아서 듣기 편해서
19는....잘때만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