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쯤 잠이 안오길래 깠는데 밤샐 정도 분량도 아니었는데도 계속 곱씹게 되고 울다가 보다가 울다가 이러다 보니 다섯시더라ㅠ노덕님 작화도 더 늘고 연출도 미쳤더라 딴소리지만 각잡고 소설 장편도 하나 내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