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도 진짜 내 인생작인데 나 첫귀로 내용 들을 때 초반엔 흥 하고 콧웃음 쳤었다 ㅅㅍ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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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4 |
조회 수 27
아니 이제 무슨 해외 배경도 아니고 국내배경인데
처음에 이기윤이 비오는 날의 어릿광대 정보 모아서 추측하다가
그 가격표 떼진 자리랑 허벅지 상처들 보고 갑자기 그래 이건 킬러의 소행이야. 저 가격표 자국은 그들끼리 표적을 알리기 위한 표시였어 하고 추론하잖아
근데 그 말을 들은 하태헌도 진지하게 맞습니다 이러고 오종드훈도 아 그런거구나 하고 납득하잖아
난 처음에 이기윤이 저렇게 추론할 때 비웃었거든
뭐야 갑자기 여기서 킬러가 왜 나와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저런 거 보고 다짜고짜 킬러들의 연쇄살인이라 말하다니 작가님이 너무 느슨하게 소설을 썼네
그냥 싸이코패쓰의 살인도 아니고 우리나라 범죄사에서 생소한 킬러 집단이라니 내용 너무 유치하다..
이지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죄송함다
아니 진짜 이게 이렇게 된다고 의 이렇게라는 전개를 듣고 내 머리 꽝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