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도 친구도 사투리 잘 안쓰는데 억양을 알아듣는 순혈 전라도사람이어서 알아본거였음ㅋㅋㅋ 처음엔 헐 그래? 했는데 친구랑 다니다보니까 그 억양이 뭔지 알겠더라 나도 구분가능하게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