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올가미 저 대사도 그렇지만 며느리가 결정적으로 이 모자가 미쳤구나 하고 깨닫게 된게
무명의 더쿠
|
20:19 |
조회 수 78
아들 목욕하는데 엄마가 들어가서 도와주는 거 보고 나서 ㅇㅇ...
아들은 당연히 알몸이고 ㅇㅇ
그래서 엄마가 등을 밀어줬나 사타구니를 닦아줬나 그랬는데(이건 기억 불확실)
그걸 아들(여주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그럴 수도 있지 우리집은 계속 그렇게 해왔어~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ㅋㅋㅋㅋ
그래도 막판엔 아내편 들기는 하는데...암튼 현실에 있을법해서 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