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씀ㅇㅇ
무온기는 탄핵시위에 가져가서 내 친구 덮어주고 했었음ㅋㅋ

이거 보고 냅다 비엘?하면 그사람이 이상한 거 아닌가ㅋㅋ
이 일러 좋아하기도 하고 그렇게 쓰기 애매한 수위나 그런 일러도 아니라 이거 간절기에 엄마가 이불 갈고 덮는 이불 안 줘서ㅋㅋ덮고 자기도했음ㅇㅇ 커서 됨

대쉬는 시사회 때 가져가서 무릎담요 한 거 말곤 이렇게 사진 찍을 때만 꺼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