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애(a로 말하겠음) 요트위에서 떨어져서 사고사로 처리됨
근데 목격한 형 말로는 a 스스로 뛰어내렸다함(여주한테만 말함)
여주가 어떤 사건울 위해 과거를 파다보니 a 랑 같은 학교 남자애(b)가 축구 우승을 하고 그날 신나서 애들끼리 술을 마시다 알코올 중독으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됨
같은 학교 학년 축구활동 하는 애가 비슷한 시기에 죽을 이유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고 여주는 b엄마를 찾아감
여기서 내 뇌가 자연스럽게 아 a가 b랑 남남러버라 b가 죽은 걸 슬퍼하고 따라 자살했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 (왜냐면 a가족이 부자인데 집이 부자라 요트를 몰았던 사람에게 매달 9000파운드의 돈을 줌 이 이유가 남들의 시선을 엄청 신경 씀 아들이 자살했다는 사실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어라고 추측됨 그래서 난 더 나아가서 아들이 게이인걸 인정 못했나 이렇게 생각이 감ㅋㅋㅋ)
근데 여주가 b 엄마랑 얘기하는데 자긴 a 를 좋아했다 다른 애들과 달라서(b는 평범한 가정이고 b가 다니는 학교는 사립학교로 장학금 받아서 간거라 다 있는집 자식들임) 장례식와서도 울고 나중에 요트에서 죽었다는 소식도 들었다고
A가족은 사고라고 주장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b 때문에 슬퍼하다가 그런거라고 말한다 이러심 - 여기서 비비엔 뇌 역시 둘이 사랑을 했구나ㅠㅠㅠㅠㅠ 이렇게 사고가 감ㅋㅋ
근데 어머님 왈 어린애가 슬프다고 바다에 뛰어들지 않아요 하시더니 죄책감 때문이죠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랑일수도 있자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