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411 감정트가 미치겠는게 https://theqoo.net/bl/4120916832 무명의 더쿠 | 00:50 | 조회 수 41 이게 강주한 입장과 하선우 입장이 다 납득됨 둘이 붙어서 아픈 것도 맞고 그런데 떨어져서 더 아픈 것도 맞는? 그런 어쩔 줄 모르겠는 상황을 녹여만든 감정의 불을 나도 맨손으로 잡는 것 같은 그런 공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