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호두랑 땅콩이 있는데 내가 식사하면서 아버지한테
아버지는 땅콩 삶아먹어본적 있어요? 하고 여쭤봤는데
아니오? 누가 그렇게 먹어요 무식하게? 하시길래
((아버지 개인의견이며 무묭이와 무관하고 아버지는 서울태생의 편협한 서울쥐임))
(+내가 존댓말 쓰면 가끔 아버지도 존댓말로 대답해주심)
내가 ? 할아버지 할머니가 삶아먹으면 맛있댔는데? 하니까
;;;;그래요?;;;;어... 하고 입 다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부모님 패드립(?) 뭐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