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현실주의 쌉T라 그런가 제작사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1부만 계약했고, 이미 그 과정에서 수익보다는 손해가 많이 난 상황이라면 어쩔수 없이 그냥 접는수밖에 없을 거 같긴 하거든. 회사가 자선사업가는 아니니까.
그래서 2부 3부 안나온건 걍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아무런 공지나 입장문 없이 걍 문 닫은거 이거 같음. ㅋㅋㅋㅋㅋ
덬들 문의에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가끔 답변해준거 같던데 결과적으로는 이것도 희망고문이 되어버려서 더 안좋게 보이는
걍 현실적인 문제로 끝까지 마무리 못해 죄송합니다 인사라도 하고 마무리짓지. 괜히 새로 나올 신생회사들만 더 의심하고 보게 되는 결과를 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