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411 https://theqoo.net/bl/4115894857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32 도둑들 감정의 정체성 같은 트랙이라고 생각함 322가 갑작스러운 천재지변 같은 파급력이라면411은 그 잔해 속을 헤매며 재건을 희망하는 두려운 막막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