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이미 완결난 것들 몰아듣고 해서 엔지 플톡 들을거 없음 브금처럼 듣고 아님 말고 그러다가, 연재 따라가면서 본편 마지막 트랙이랑 플톡 엔지 같이 올라와서 듣는건 처음인데... 연재 따라가다보니 한트랙 한트랙이 소중하기도 하고, 오슷 이벵도 걸치고 현물 어차피 받을거니까 싶어서 그냥 사서 틀었거든? 예전에 한번은 잘 들은 작품 플톡에서 걍 아 일이었구나 싶은 느낌이 나혼자 괜히 들기도 하고 그랬어서, 약간 그래 이 참에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뭐... 하는 각오도 하고 틀었는데... 오히려 마지막 플톡 엔지가 너무 화기애애해서 이제와서 더 성우님들한테 정들어버린듯 ( ᵕ̩̩ㅅᵕ̩̩ ) 1부치곤 긴 편이라 오래라면 오래 들었는데 아쉬워서 더 그런 마음인가... 헝 뭔가 떡밥 더 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