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읽게되었는데 짝사랑수에 눈을 떠버렸어...🥹
아련하고 애절하고 이뤄지는 순간에 그간의 고생을 보답받는 기분 굿
절제하고 착하게 살아가는 인물상들도 좋구
같은 작가님 작품인 아름다운 신부도 보고
스타스트럭 무향의 궤적 이 두 작품도 읽었는데
다 넘 훌륭한 작품이었고 재밌게 봤지만 바라던 느낌하고 2프로정도 다르달까
그냥 아주 수의 마음이 갈가리 찢기고 산산조각이나는 꼴을 보고싶은가봐...
혹시 기억나는 작품이 있으면 추천해주라!!
아련하고 애절하고 이뤄지는 순간에 그간의 고생을 보답받는 기분 굿
절제하고 착하게 살아가는 인물상들도 좋구
같은 작가님 작품인 아름다운 신부도 보고
스타스트럭 무향의 궤적 이 두 작품도 읽었는데
다 넘 훌륭한 작품이었고 재밌게 봤지만 바라던 느낌하고 2프로정도 다르달까
그냥 아주 수의 마음이 갈가리 찢기고 산산조각이나는 꼴을 보고싶은가봐...
혹시 기억나는 작품이 있으면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