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럽 “내가 기분을 언제 안 맞춰줬지? xx를 안 해줘서? xx xx xxx? 주제 파악이 안 돼요? 마르디가 현호 씨처럼 생겼으면 우승하고도 남았을 텐데. 뒤풀이 자리에서 다른 팀이 돌아가면서 마르디 추켜세우는 거 보고도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너 들으라고 하는 소리였는데 자존심도 안 상했나? 몸이 둘이라도 부족할 정도로 멘토 역할에 충실하고 있는데, 기분까지 맞춰달라 징징거리는 소리 내가 들어야겠나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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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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