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5화와 연결되는 게 눈물이 핑 돌더라
한밤이기 때문에 발견한 밝은 별과 그 사라지지 않는 별과 함께 할 아침이라니
혼자 살았을 때는 채워지지 않았던 빈 곳이나 상처가 서로를 만나 온전히 채워지고 치유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음 ㅠㅠ
정석찬님이 영원히 해뜨는집 그려줬으면 좋겠어
두 사람만이 아니라 나도 뭔가 치유받아서 이 느낌 계속 느끼고 싶음 ㅠㅠ
이번 75화와 연결되는 게 눈물이 핑 돌더라
한밤이기 때문에 발견한 밝은 별과 그 사라지지 않는 별과 함께 할 아침이라니
혼자 살았을 때는 채워지지 않았던 빈 곳이나 상처가 서로를 만나 온전히 채워지고 치유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음 ㅠㅠ
정석찬님이 영원히 해뜨는집 그려줬으면 좋겠어
두 사람만이 아니라 나도 뭔가 치유받아서 이 느낌 계속 느끼고 싶음 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