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미션 내가 좋다는 말로 모든 감상을 퉁치고있으면 짱터단이 달려와 아름다운 해석으로 감동을 준다는 얘기가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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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조회 수 36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방금 댓글 남기려다 좋다는 말밖에 못하고있다는걸 새삼 깨달아서 ( •̅ ก •̅ ) 댓글디온 때도 그 정성과 창의력과 표현력에 감탄했는데 짱터단들(나 제외) 아주 시인이따로없다니까 ( •̅ 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