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았는데 성우님들한테 채겸은 어떤 존재로 기억될지?라는 질문이 있거든 오늘 재탕은 또 이부분이 마음에 남네
이채성우님
이채- 내가 표현한 것 중 가장 지독한 사랑을 앓던 캐릭터
수겸- 그런 윤이채의 마음을 돌아서게 만든 순수하고 솔직한 사랑둥이 반짝반짝
수겸성우님
수겸- 사랑 못받고 자란 애가 이채한테 한결같은 사랑 주는게 놀랍고, 이채의 사랑을 접은적이 없는 윤이채 바라기
이채- 초반 인간같지 않고 만들어진 모습에서, 이제는 자기의 사랑을 고민하고 수겸이에게 어울리려 노력하는 다정한 사람이 된 것 같다
당연한거지만 채겸 성우님들 아니면 나오지 못 할 대답들이라 계속 곱씹어보게 돼
팀 짱터미션 최고 ⎝( ˃̥̥̥ 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