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현수 맞고있어서 벌써부터 맘이 아파ㅠㅠㅠㅠㅠ
2부에서 뭔가 현수한테 넘 가혹한 상황들이 많이 일어날까봐 가슴이 박박 찢어진다༼;´༎ຶ ༎ຶ༽
그리고 우의명 목소리 뭐야 대체.....??????? 그럼 나는? 듣고 헉 하면서도 이 사약을 마시고싶어서 손내밀다가 오투무영 등장하고 갑자기 정신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게 권무영 목소리만 들으면 답답했던 가슴이 진정되는게 느껴져.......빨리 듣고싶다.....
2부에서 뭔가 현수한테 넘 가혹한 상황들이 많이 일어날까봐 가슴이 박박 찢어진다༼;´༎ຶ ༎ຶ༽
그리고 우의명 목소리 뭐야 대체.....??????? 그럼 나는? 듣고 헉 하면서도 이 사약을 마시고싶어서 손내밀다가 오투무영 등장하고 갑자기 정신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게 권무영 목소리만 들으면 답답했던 가슴이 진정되는게 느껴져.......빨리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