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준 특 연하임. 뭔가 가볍고 좀 간지럽게 만드는 농도는 낮지만 계속 옆에 붙어 있어야 가능한 스킨십뭔가 가볍고 좀 간지럽게 만드는 농도는 낮지만 계속 옆에 붙어 있어야 가능한 스킨십. 그런데 또 상대한테 매달리는 짙은 느낌도 원하는 성향도 있음 ㅎㅎ
사도진 특 진심+본능 가득 ㄴㄴ ㅈㄹ 그득함.
뽀뽀 정도로는 애도 아니고 뭐 하냐 ㅋ 느낌인 줄 알았는데 그는 뽀귀였고요. 눈 앞에서 혜준이가 움직이는 게 귀여우니까. 참아 봤자 손해니까 그냥 뽀갈해 버림.
결론 농도별로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