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미션 내가 제일 사랑하는 각색 https://theqoo.net/bl/4102557539 무명의 더쿠 | 00:50 | 조회 수 101 첫줄이랑 둘째줄 바꿔서 이채의 "없지않을까?"가 마치 수겸이 나레에 대한 대답같이 들리는거랑, '누군가 봤다면 들켰을거야' 다음에 이채가 "그러게" 라고 하는거 ° •°(°ꩀᴥ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