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얘기하는데
원덬기준 체감기록임
연재작 A가 있다고 해보자
이 A의 연재를 달리면 그동안엔 룰렛 플링을 쓰지만
쟤가 끝나면 쓰지 못하는 공백이 생김
신작이 오더라도 그게 나한테 맞지 않는 경우
룰렛 플링이나 구매보상 플링은 사용하지 못하는게 됨
선택지가 많다면 B나 C를 달리면 되는데
보통 1개 연재 또는 2개 연재가 다라서 선택지가 없음
연재를 달려서 완결을 맞이했을 때
성우 사진과 일러스트 1매 추첨 정도의 보상이 있음
여기에 흥미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연재 달리고서 약간 기분이 미묘해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작품 할인 이벤트가 생각보다 금방 옴
할인을 받아서 듣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에
연재 때 안 달림 ~ 우선순위에서 빠지거나 잊힘
그때 그때 트랙 할인 띄우는 아코는
나중에 듣더라도 그거 사려고 접속함
접속을 유지시켜야 주변도 둘러볼텐데....
위의 이유를 포함해 또 다른 이유가 있겠으나
아무튼 우루루 달리면서 터질 버즈량이 줄어듦
~영업해도 유입이 쉽지 않음
후발주자인데다 생각보다 새 플랫폼 장벽은 높음
원덬의 인생작 이미 나와있으나
작품 할인 이벤트를 하더라도 유입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는데
현물바가 생기면서 어느정도 가시적으로 보게 됨
유입..이.. 필요해.... 슬퍼져서 쓴 글 맞음
반박시 엉엉 울며 글 지우고
실의에 젖어 고양이 동영상 일주일 시청하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