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톡 아니 소설로 읽을때도 의현씨가 차일주와 자신의 ㅅㅍ https://theqoo.net/bl/4101485889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45 거리라고 해야하나 그걸 체감하는게 맴찢이었는디툰으로 보니까 그 부담과 거리감이 너무 잘보여ㅠㅠㅠㅠㅠ띠바 안쓰러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