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앤데 윤시론 보고 있으면 ㅅㅍ https://theqoo.net/bl/4100744316 무명의 더쿠 | 11:07 | 조회 수 27 아직 좀 추상적인 감상이긴한데 삶을 이어주는 것이 곧 용서고, 화해고, 사랑이고, 구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