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결말이 호불호가 갈린다는지 듣고 깨닫긴했음
음....악인이 완벽히 처리 된 느낌이 없는? 그런 게 있음
한회장에 대한 복수가 음...뭐 난 맘에 안 들기야했지만 작가님이 기승전개 나 빠그라트리고 쓰신 것도 이리고 나쁘진 않았다 생각함
그리고 황제와 황태자 새낀 왜 그러는건지 좀 알고싶었슨
첫째는 아들이어야한다고 n번의 유산이라.....매우 ㅈ같은 이야길 들은 기분이라 이 때 솔직히 좀 뒤엎어버리고 싶었던
일단 뭐 연기는 좋았어
연출도 각색도 원작 ㄹㄷ에서 못 사는 지금 선드씨러에게 나쁘지 않았고
근데 외전이 필요해보입니다
이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