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오파 주신도 어린시절 듣는데 https://theqoo.net/bl/4098196815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30 나레는 도련님한테 반해서 온기가 어쩌고 가슴이 쿵쾅거리고 어쩌고 하면서 말랑말랑한데 말뽄새는 애새끼답게 소리 지르고 욕 갈기고 가는게 뭔가 달라지긴 했지만 한결같단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