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랑 엄빠한테 새해 인사 드리고
외삼촌이랑 숙모랑 이모랑 이모부한테도 전화로 새해 인사 드리고
다시 쿨쿨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랑 삼촌이랑 오후에 통화하셔서는
딸들도 전화 한 통 없었는데(사촌들 결혼함)
ㅇㅇ이가 아침부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화했다고
ㅇㅇ이 딸로 삼아야겠다고 얘기하셨다면서
엄마가 우리딸 예뻐죽겠다고 너무 착하다고 울애기 뭐먹고 싶냬서
어리둥절 ㅇㅅㅇ
외삼촌이랑 숙모랑 이모랑 이모부한테도 전화로 새해 인사 드리고
다시 쿨쿨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랑 삼촌이랑 오후에 통화하셔서는
딸들도 전화 한 통 없었는데(사촌들 결혼함)
ㅇㅇ이가 아침부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화했다고
ㅇㅇ이 딸로 삼아야겠다고 얘기하셨다면서
엄마가 우리딸 예뻐죽겠다고 너무 착하다고 울애기 뭐먹고 싶냬서
어리둥절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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