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죄를 지어나 같은 악마를 또 만나고 싶은 게 아니라면쉬운 길을 고르지 마, 이해했어?악마가 악마답지 않은 가르침을 줬지만악마님.. 그 아이는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어요(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