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느낌...
왕사남 보고왔는데 슬프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마음이 너무.. 좀 아프더라 진짜 가슴을 누가 망치로 퍽퍽 치는것 같았어
나는 유독 슬펐던 장면이 뭐가 있냐면 노산군 유배지 향해서 백성들이 엎드려 울면서 강에 진상품 던질때, 마지막에 사약 올리면서 어명 읊는 사람 울음 먹으면서 얘기할때 아 진짜... 그들의 왕이 누구였는지 보여주는 그 작은 장면들이 너무 안타깝고 그 마음이 서러워서 ㅠㅠ
그냥 모두가, 모든게 다 좋았다
종종 느낌...
왕사남 보고왔는데 슬프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마음이 너무.. 좀 아프더라 진짜 가슴을 누가 망치로 퍽퍽 치는것 같았어
나는 유독 슬펐던 장면이 뭐가 있냐면 노산군 유배지 향해서 백성들이 엎드려 울면서 강에 진상품 던질때, 마지막에 사약 올리면서 어명 읊는 사람 울음 먹으면서 얘기할때 아 진짜... 그들의 왕이 누구였는지 보여주는 그 작은 장면들이 너무 안타깝고 그 마음이 서러워서 ㅠㅠ
그냥 모두가, 모든게 다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