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만 알던 작품인데
티저 듣고서 바로 선드씨로 연재 달렸거든
그러면서 온갖 헛다리 다 짚고
작가님이 깔아둔 모든 요소에 다 치이면서 고통 받으면서 달리다가
2부 끝나자마자 선드씨 탈주해서 끝까지 읽었거든
근데 이 모든 과정이 진짜 너무 재밌었어
1 2부 달리면서 여기가 바닥이니 다 떨어졌니 했는데
계속 더 더 떨어지는 것도 고통스러운데 짜릿했어ㅋㅋㅋㅋ
신입밤송이라고 선배밤송이들이 단무지하면서 같이 놀아주는 것도 너무 재밌엇어
연재 달린 것 중 제일 재밌게 달렸다 진짜 🌰ᐠ( ᑒ )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