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두바이 글 보고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나 어릴적 미국 유학으로 온가족이 간 적 있었거든?
사실 살자면 미국에 계속 살 수 있었댔는데 부모님이 여기서 살다가는 죽겠구나 싶으셨대
특히 엄마가...그래서 아버지랑 두분 상의 끝에 한국 돌아오신 거랬거든
난 사실 이걸 어릴때는 그래?했는데 나도 나이 먹고보니 나도 외국 나가는 못 살겠다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간 쎄게 먹는편이긴한데 외국(당장 옆나라 일본)의 짠맛부터 바닷물이냐?를 시전함
2 싱거우면 싱거운대로 그 감칠맛을 즐김(예. 사골국)
3 심하게 단 것이 나에겐 쥐약임 달아도 적당선이 있어야함(국내 디저트도 설탕만 부었으면 맛없다 시전함)
4 카카오 64% 72%가 맛있다 시전하는 사람 그게 나
그래서 해외 못 나가 살겠구나....했음
진짜 일본 여행 한창 덕질상 다닐적에도 최대한 안 짜고 안 단 거 메뉴 고르려고 용썼었는데 나 일본어 까막눈인게 진짜 개그임🤣
일본도 이정돈데 미국은요..어릴 때 살다온거라 기억이 흐린데 우리 기준 개 ㅈㄴ 짜게 먹는 거 아니까 그냥...나도 한국인이다 외국 못 나가겠네 웃음 한국서 살다 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