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수 톤이 내기준 너ㅓㅓ무 까칠해서 하차할말 진짜 고민했는데 듣다보니까 얘가 말랑(?)해지는게 느껴져서 점점 감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으로 초반 톤이 왜 그래야만 했는지 이해가 되더라고 근데 나중에 이게 의도된거였다는거 보고 개놀람ㅋㅋㅋㅋ
잡담 듣다보면 연기가 납득되고 인정이 되는 그런 경험을 처음해봐서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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