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톤이 내 예상이랑 너무 달라서 시작할때는 놔줬었음
그래도 근 인생작인데...하면서 뒤늦게 슬쩍슬쩍 명장면 위주로 듣다가 완전 감겨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기로 납득시킨다 : 이게 꼭 강렬한 장면에서 강렬한 연기를 잘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 보통 수는 나레가 개많으니까 안정감이 진짜 중요한듯
오히려 적당히 들을땐 연기랑 음색 다 좋고 캐도 찰떡이라고 생각한 공 캐스트는 쪼랑 발음의 특징이 들리더라
근데 뭐라하기엔 좀 그렇고 자연스러운 현상같음 몇백시간 듣고 앉아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