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결의 톤이라고 해야하나? 미인수 한스푼인데 마냥 미인은 아니고 뭔가 잘생김도 혼합 됐는데 단정함 섞이면서 매우 부드럽고 마냥 미끄러운게 아니라 폭닥폭닥함 진짜 신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