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극에 길들여져서 주한선우로만 도파민이 채우ㅏ져도 괜찮은걸까 주한선우가 매일 점심 시간에 통화하는거 매일 듣고 싶고 강주한 품에서 잠드는 뵹아리 포르르 새버전도 듣고 싶은데 도다라 빨리 날씬하게 오는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