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렛폼 굿즈 받고도 별 감흥 없어서 포장 안 뜯고 귀엽네 하고 치워둠
진짜 호감 성우님에 최애님 한분도 참여하셔서 드씨 꼭 사야지 했던 게 아 뭐 최애님 별로 나오지도 않으실텐데 괜찮아 이러고 있음
진짜 보는 거 자체를 피하려고 ㄹㄷ 서재에서도 작품 서재 바꾸고 숨기고 그랬음
소식도 굳이 안 찾아보는편이긴해서 내가 더 빠르게 식은건가...라기엔 1년이 걸렸네 여기까지...하아아...
다른 인생장 호감작이 그 자리 채워줘서 다행이다 (˘̩̩̩ε˘̩ƪ)
시간이 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