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트 16:38 재밌겠다, 차서운 감금생활
17:35 서운아, 나지금 존나 화내고있잖아
21:21 생각해봤는데, 족쇄가 있어도 부수면 그만이잖아?
23:28 (서운이 말끝 따라하기) 알았는데?
24:44 너 찾느라 내가 안해본게 없어. 니가 아무데도 없더라? 미치는줄 알았어….
26:50 넌 그냥 계속 여기있어
3일동안 밥도 잠도 없이 서운이 찾은거° •°(°`ㅁ´ °)°• °
이 트랙 거의 다 빡쳐서 낮은톤으로 나오는데 그게 또 개섹시함
개화나서 낮은톤으로 말하고 호흡만 뱉으면서 서운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싹 쳐다봄 취조하듯
근데 서운바라기라 또 애잔해
들쳐메고 진짜 감금하겠다 선언해
밥사러 나간다는것도 졸졸 따라가
불안해서 호흡 달달떨면서 이마 기대와
또 사라질까봐 나락가 가지말고 계속 여기 있으라해
이거 어떡하라고ᴊ͛ᴏ͛ɴ͛ɴ͛ᴀ͛미칛겟아
𝙅𝙊𝙉𝙉𝘼 *•.¸♡𝕊𝕀𝔹𝔸𝕃♡¸.•*
진짜 안들으면 손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