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말리지 않는 태혁이 부모님ㅋㅋㅋㅋㅋㅋ물론 자발적인게 아니긴했는데...하긴.. 유씨 가문 돈 줄 지키려고 갓 스물된 딸을 공양미 삼백석 마냥 떠넘기려고 했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