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원작까진 아니고 연재 듣고나서 그날 분량만큼 원작 읽는데 드씨는 드씨대로 이렇게 주신도가 다정하게 굴어서 해림이가 자기도 모르게 감겼구나 하는거 목소리랑 말투나 연기로 직관적으로 납득돼서 또 다르게 좋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