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223 301은 회사에서 들었던 트랙들이라 일단 넘겼는데
월루하는 동안 가볍게 흘려 들은 거라
나중에 정주행하면서 다시 들으려고!!!
도둑들 정말 너무 재밋따,,,
나 왜 이제까지 안 들었던 거야...
⋆⋅ ꒰ა 215 ໒꒱ ⋅⋆
❝ 문제될 거 있습니까
더 생생하지 않습니까 ❞
헤테로 아니셨어요...?
뼈게이 같은데?
목소리 더 낮아진 거 미치겟다ㅠㅠㅠㅠㅠㅠ
허리.... 흔... (생략)
침실로 갈 때 브금 깔리는 거 너무 좋다ᖰ♡⌂♡ᖳ
아니 얼굴 보고 하는 거 되게 좋아하네;;;;
선우씨도 제대로 즐기잔아 선우씨도 만만치 않은 변태 같아
물론 나도...ㅎ
호흡이 너무 좋아요ㅠ
❝ 하선우 씨는 품위라고는 없는 남자였군요 ❞
옴마🫣🫣
뭘... 막아준다고요?😳
예 거울이요???????!!!!
❝ 아, 변태 맞으셨지 ❞
❝ 그렇게 계속 북돋아 주니 없던 용기까지 생기는군요 ❞
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야ㅋㅋㅋㅋ
⋆⋅ ꒰ა 220 ໒꒱ ⋅⋆
포식자 초식동물이라니ㅋㅋㅋㅋㅋㅠㅠ
이렇게 받아들이는 거 처음 봐ㅋㅋ 기엽
❝ 우리 그냥 진도를 나갈 순 없을까요 ❞
꺄🤤
❝ 뭐 어떻습니까, 더한 것도 할 텐데 ❞
예 그럼요
???????????????
지금 그거 맞지 찰싹 뭐야 맞지????ദ്ദി(꒪⌓꒪)
아니 선우씨 좋아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아요? ❞
미쳣나
아니 욕하는 거 미친미친미친!!!!!!!!!!🫠
❝ 안 한다는 말은 안 하네 ❞
어머 그러게(*´ლ`*)
❛ 그럼 나랑 그런 짓을 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뭔데?
울리고 싶다면서.
내가 본인에게 일탈 같은 존재라서?
아니면 특별한 존재라서?
❜
말 왜케 빨라ㅋㅋㅋㅠㅠ 엄청 궁금한가봐ㅠㅠ
❝ 물들이려고요. 나라는 사람한테 물들었으면 좋겠거든요 ❞
❝ 머리에 물음표 좀 그만 띄우면 안 될까요 ❞
❝ 나를 그냥 좀, 이대로 받아줘요 ❞
아웅 이 남자 믿음주는 거 넘 좋네ㅠㅠㅠㅠ
따뜻한 숨결이 그에게서 쏟아졌다.
이제야말로 이런 복잡한 의심은 그만할 때가 된 것 같았다.
좋아좋아ㅠㅠㅠ
❓
є(˵❛⌔❛˵)э
머리에 물음표 띄운 선우씨 ㅎㅎㅎ
⋆⋅ ꒰ა 317 ໒꒱ ⋅⋆
시작부터 분위기 너무 좋다◖| ˶˘꒳˘˶ |◗
❝ 마음에 들어요? ❞
미친 갑자기 뭐야 미친😳
들뜬 선우씨 귀여워 죽겟네ㅠㅠㅠ
헬기 타고 전세기 타고...?
𝒘𝒐𝒘
한숨 쉬는 것도 좋으니 난 글럿다 이제
❝ 그래서, 내가 싫습니까 ❞
❝ 그래서, 제가 싫습니까 ❞
이렇게 달달한 데칼이라니ㅠㅠㅠㅠㅠ 너무 조아ദ്ദി*ˊᗜˋ*)
❝ 아뇨, 좋아해요. 아주 좋아하죠. ❞
기절할게요
벽밀된 상황인 거지 지금ꉂꉂ (*ˊᗜˋ*)
⋆⋅ ꒰ა 318 ໒꒱ ⋅⋆
내가 여행 온 것 같구 너무 좋다ㅠㅠㅠㅠㅠ
흐악 이 텐션 뭐야
아니 갑자기요?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서 하는 것도 운동 맞지 뭐🙄
아내를 엄청 궁금해하는구나;_;
근데 나도 궁금하긴 해...
아내 얘기하는 거 왜 좋지...?🙃
❝ 가까이 와요 ❞
나쁜 손!!!!!!!!!!!!
택시 안에서 이래도 되는 거예요?
예???????????
⋆⋅ ꒰ა 319 ໒꒱ ⋅⋆
시작부터 아주(ˊσ̴̶̷⌄σ̴̶̷ˋ).♡*.
아니 같이 씻는 거 진짜 너무 조아하시네;;
숨소리 미쳐
명료한 이목구비를 가졌으면서도
희미한 여백처럼 느껴지는 얼굴
더티톡 미쳤다🫠
바람...을... 분 거야...?
❝ 다리 모으지 마요 ❞
❝ 다리 모으지 마요 ❞
❝ 다리 모으지 마요 ❞
❝ 다리 모으지 마요 ❞
❝ 다리 모으지 마요 ❞
( ꒪⌓꒪)
선우씨가... 주도적으로... 하는 거...🤤
❝ (생략) 당신같아 ❞
여기 최고다...
브금 개잘어울려 미친ദ്ദി(⸝⸝ʚ̴̶̷ ᴗ ʚ̴̶̷⸝⸝)
온몸이 뭐가 된 것 같다고요?🫣
나 이거 이 시간에 듣는 게 맞니
? 더티톡이 돌았어요(p)ㅠㅠㅠ
❝ 가끔은 하선우 씨 안에서 웅크리고 살고 싶습니다. ❞
침실로 간 그 뒤는요
뿔테 안경, 헐렁한 반바지
선우씨 앞에서만 보여주는 모습 아니야?!?!?🤭
뭐하는데!!!!!!!!!!!!!!!!!
미친
❝ 한 번만 하죠, 해요 ❞
이걸 어떻게 안 넘어가고 참아??
아 아니네 못 참네^0^ 안 참는 건가ㅋㅋㅋ
이게 더 야해😳😳😳😳
강주한 그 조용하면서 흥분한 숨소리 미쳤니
선우씨 진짜 거침없이 다 말한다니까 넘 외설적이야
돌겟다🫠
너무 자극적이야🫣
⋆⋅ ꒰ა 322 ໒꒱ ⋅⋆
뭐야 분위기 넘 무거운데ㅠㅠㅠ
이거 내가 지금 들어도 되는 걸까.........
연인이 아니라 완전 갑을 관계 같은데ㅠㅠㅠㅠ
너무 현실적 아냐
일단 322는 듣다가 멈췄어。゚(*´□`)゚。
내가 감정트도 좋아해서 검색하다가
322를 구매했었거든ㅠㅠㅠㅠ
이건 이렇게 띄엄띄엄 들을 게 아니라
서사 다 알고 들어야될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ω∩`)°。
이제 남은 건
413 422 423 430 505 509인데
엘리베이터 밀착 - 109
사나웠던 시선에 이채를 띈 눈동자 - 118 (117 같이 듣기)
곤돌라 무릎 - 122
이거부터 사서 들어볼까 싶거든...!
괜찮은 계획일까?(∩❛⌔❛∩)
글고 자표 걱정되는데 이제 그만 적으러 와야겠어어ಇ.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