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시작과 동시에 수가 공에게 SOS 요청하더니
그대로 남편에게 끌려감....
공은 아무리 생각해도 께름칙해서
저 부부 집에 찾아갔는데
벨 누르고 기다리는 공 옆으로 사람이 퍽 하고 추락함..
목에 이미 깊은 자상을 입고 죽어가고 있는..
아니 방금 숨이 끊어진..이 사람이 수야(꒪⌓꒪)...........
그대로 남편에게 끌려감....
공은 아무리 생각해도 께름칙해서
저 부부 집에 찾아갔는데
벨 누르고 기다리는 공 옆으로 사람이 퍽 하고 추락함..
목에 이미 깊은 자상을 입고 죽어가고 있는..
아니 방금 숨이 끊어진..이 사람이 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