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장난스러운 사람이라고 소개에 적혀있는데 수한테 말 툭툭 던질때마다 묘하게 긴장됨
공은 타투이스트고 수는 부모의 극심한 통제아래 살던 발레리노인데 첫만남이 수가 생애 첫 일탈로 타투하러간 때임

근데 타투하러가면서 평소 곱게자란 습관대로 셔츠가터를 하고 감

공이 수를 어떻게 잡아먹을지 기대중
공은 타투이스트고 수는 부모의 극심한 통제아래 살던 발레리노인데 첫만남이 수가 생애 첫 일탈로 타투하러간 때임

근데 타투하러가면서 평소 곱게자란 습관대로 셔츠가터를 하고 감

공이 수를 어떻게 잡아먹을지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