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맞이로 6년?만에 패션부터 스위트까지 쫙 다시 읽었거든
와 나 리하크리에 빠지게 됐어!
첫눈 이래 20년만의 변화야 심지어 6년전에 읽을 때도 안그랬었는데 이게 뭔일인가 스스로도 어리둥절임
글 잘 안쓰는데 혼자 벅차올라서 안 쓸 수가 없네
일태가 좋은거야 말해뭐해고 원래도 크리스는 귀여워서 좋아했지만 뭔가 리하크리의 좋음?까지는 잘 못느꼈었는데
이번에 읽을땐 뭔가 다심때부터 리하르트가 뭔가 이녀석 좋아하면서 입덕부정을 초딩처럼 한다 이런 느낌이 들더니 으이구으이구 하면서 품어졌음
전엔 왜 이 커플의 묘미를 몰랐을까 내 덬심이 부족했던걸로ㅠㅠ
스위트 일태파트 찌르르는 다시봐도 넘 좋았고 덕분에 스위트 리하크리쪽도 엄청 저릿저릿함을 느끼며 읽었어 ദ്ദി(⸝⸝ʚ̴̶̷ ᴗ ʚ̴̶̷⸝⸝)
이제 20주년 기념으로 외전만 와주면 됨
유우지님 제발요( ˃̵ጥ˂̵ )